인구수

경상북도 인구수(경북)·경제·교통 총정리 - 2026.09

aptnow1 2026. 10. 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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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인구수

 

 

 

 

 

경상북도 인구·경제·교통 총정리|첨단산업·에너지·문화관광이 결합된 동남권 성장 거점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동남부에 위치한 광역자치단체로, 전국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도입니다. 포항·구미를 중심으로 철강·전자·반도체·이차전지 산업이 발달해 있으며, 경주·안동을 중심으로 신라와 유교문화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울진·경주를 중심으로 원자력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고, 포항의 이차전지 소재산업, 구미의 반도체·전자산업 등 기존 제조업을 첨단산업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해안의 항만·해양관광, 북부지역의 산림자원, 서부지역의 첨단 제조업, 남부지역의 자동차부품·물류산업까지 지역별 산업구조도 다양합니다.

이 글에서는 경상북도의 지역 개요, 경제 구조, 인구 변화, 교통 인프라와 미래 성장 전략을 정리합니다.

 

 

 

 


1. 경상북도의 개요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동남부에 위치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 전북특별자치도,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와 인접하고 동쪽으로는 동해와 접해 있습니다.

도청 소재지는 안동시와 예천군에 걸쳐 조성된 경북도청신도시입니다.

현재 경상북도는 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의 10개 시와 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예천·봉화·울진·울릉의 12개 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특징

  • 행정구역: 10개 시, 12개 군
  • 면적: 약 19,000㎢
  • 인구: 약 250만 명 규모
  • 도청 소재지: 경북도청신도시
  • 주요 도시: 포항, 구미, 경산, 경주, 안동, 김천
  • 주요 산업거점: 포항, 구미, 경주, 경산, 김천
  • 핵심 산업: 철강, 전자, 반도체, 이차전지, 자동차부품, 원자력, 농식품, 관광
  • 해양 기반: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을 연결하는 동해안

권역별 특성

  • 포항권: 철강·이차전지·신소재·수소·연구개발 중심
  • 구미권: 반도체·전자·디스플레이·방산·첨단 제조업 중심
  • 경주권: 원자력·자동차부품·역사문화관광 중심
  • 경산권: 대학·연구개발·자동차부품·ICT·대구 생활권
  • 김천권: 혁신도시·교통·물류·자동차부품 중심
  • 안동·예천권: 도청·행정·바이오·백신·문화관광 중심
  • 영주·봉화권: 첨단소재·농업·산림·관광 중심
  • 상주·문경권: 농식품·스마트농업·관광·중부내륙 교통 중심
  • 영천·청도권: 자동차부품·농식품·대구권 연계
  • 영덕·울진권: 원자력·에너지·해양관광·수산업 중심
  • 성주·고령·칠곡권: 제조업·물류·농업·대구 산업권 연계
  • 울릉권: 해양·관광·수산업과 독도 연계

경상북도는 서부의 첨단 제조업, 동부의 철강·에너지·해양산업, 남부의 자동차부품산업, 북부의 농업·바이오·문화관광산업이 공존하는 복합 경제지역입니다.

 

 

 

 


2. 경상북도의 경제력

경상북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조업 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포항의 철강산업과 구미의 전자산업이 오랫동안 경북 경제를 이끌어왔으며, 최근에는 이차전지·반도체·첨단소재·바이오·원자력·수소 등 미래산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포항은 기존 철강산업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소재와 수소·신소재 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구미는 전자산업 기반을 활용해 반도체 소재·부품과 방위산업 등으로 산업구조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요 경제 특징

  • 경제 규모: 전국 상위권의 지역내총생산
  • 산업 구조: 제조업 비중이 높은 수출형 지역경제
  • 주요 산업: 철강, 전자, 반도체, 이차전지, 자동차부품, 기계, 원자력
  • 미래 산업: 첨단소재, AI·반도체, SMR, 수소, 바이오·백신, 로봇
  • 주요 산업도시: 포항, 구미, 경주, 경산, 김천

대표 산업

  • 철강 산업: 포항을 중심으로 철강·금속·소재산업 집적
  • 이차전지 산업: 포항을 중심으로 양극재 등 배터리 소재산업 성장
  • 반도체·전자산업: 구미를 중심으로 반도체 소재·부품과 전자산업 육성
  • 자동차부품 산업: 경주·경산·영천·김천 등을 중심으로 부품기업 집적
  • 원자력 산업: 경주·울진을 중심으로 원전 및 원자력 관련 산업 기반 형성
  • 바이오·백신 산업: 안동을 중심으로 백신·바이오 기업과 연구시설 육성
  • 농생명·식품산업: 사과·포도·참외 등 지역 농산물과 스마트농업 연계
  • 관광산업: 경주·안동·문경·울릉·동해안을 활용한 역사·문화·자연관광

경북 경제의 핵심은 기존의 포항 철강 + 구미 전자 중심 구조를 이차전지·반도체·원자력·바이오 등으로 다변화하는 것입니다.

특히 기존 제조업 인프라와 대학·연구기관을 연결해 연구개발부터 소재·부품·생산까지 이어지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경상북도의 인구 구조와 과제

경상북도의 주민등록인구는 약 250만 명 규모이며 장기적으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포항·구미·경산·경주 등 주요 도시지역에 인구와 일자리가 집중되어 있는 반면, 영양·청송·봉화·의성·영덕 등 농산어촌지역에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더욱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경북은 면적이 매우 넓기 때문에 단순한 인구 감소뿐 아니라 의료·교육·교통 등 생활서비스의 지역 격차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인구 흐름의 특징

  • 포항·구미·경산·경주 등 주요 도시지역 인구 집중
  • 경산을 중심으로 대구 생활권과 밀접하게 연결
  • 구미·칠곡·경산·영천 등 대구 인접지역의 광역생활권 형성
  • 북부·동해안 군 지역의 인구 감소
  • 농촌지역의 고령화 심화
  • 청년층의 수도권·대구권 등으로 이동
  •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외국인 근로자 증가
  • 경북도청신도시를 중심으로 안동·예천 생활권 변화

주요 과제

  1. 청년층 유출
    •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원자력 등 첨단산업 일자리 확대
  2. 농촌지역 고령화
    • 의료·돌봄·교통서비스와 생활 인프라 강화
  3. 지역 간 인구 격차
    • 포항·구미 등 산업도시와 북부·동해안 군 지역의 격차 완화
  4. 산업인력 확보
    • 산업단지 근로자의 주거·교육·문화환경 개선
  5. 생활인구 확대
    • 귀농·귀촌, 워케이션, 관광 등을 활용한 체류인구 확대
  6. 도청신도시 활성화
    • 안동·예천을 행정 중심지를 넘어 자족적인 생활·산업거점으로 육성

경북은 지역이 넓고 도시가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대도시 중심 발전보다는 포항·구미·경산·경주·안동 등 여러 거점도시를 연결하는 다핵형 발전전략이 중요합니다.

년도 월 인구수 전월비
(+, -)
2026 8 2,492,677 -1,793
2026 7 2,494,470 -1,449
2026 6 2,495,919 -787
2026 5 2,496,706 -1,658
2026 4 2,498,364 -993
2026 3 2,499,357 -1,142
2026 2 2,500,499 -3,045
2026 1 2,503,544 -2,982
2025 12 2,506,526 -2,605
2025 11 2,509,131 -1,728
2025 10 2,510,859 -1,582
2025 9 2,512,441 -

 

년도 월 구 인구수
2026 8 포항시 486,930
2026 8 구미시 402,596
2026 8 경산시 263,020
2026 8 경주시 242,512
2026 8 안동시 151,343
2026 8 김천시 132,433
2026 8 칠곡군 103,426
2026 8 영주시 96,237
2026 8 영천시 93,605
2026 8 상주시 88,920
2026 8 문경시 64,657
2026 8 예천군 53,275
2026 8 의성군 47,879
2026 8 울진군 46,319
2026 8 성주군 40,293
2026 8 청도군 39,988
2026 8 영덕군 32,511
2026 8 고령군 29,429
2026 8 봉화군 28,041
2026 8 청송군 24,560
2026 8 영양군 15,956
2026 8 울릉군 8,747

 

 

 

 

 


4. 경상북도의 교통과 도시 인프라

경상북도는 수도권과 부산·울산·대구를 연결하는 철도와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대한민국 동남부의 주요 교통지역입니다.

김천은 경부고속철도와 경전축 교통의 주요 거점이며, 포항과 경주는 동해안 철도·도로망의 중심 역할을 합니다.

구미·칠곡·경산·영천 등은 대구광역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광역교통망 확충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철도

  • 김천(구미)역: KTX가 정차하는 서부권 고속철도 거점
  • 신경주역(경주역): KTX·SRT가 정차하는 경주권 고속철도 거점
  • 포항역: 동해안 주요 철도교통 거점
  • 안동역: 중앙선을 이용한 북부권 철도 거점
  • 영주역: 중앙선·영동선 등 북부 철도교통의 주요 거점
  • 경부선: 김천·구미 등 서부 산업지역 연결
  • 중앙선: 영주·안동·영천 등 경북 내륙 연결
  • 동해선: 포항·경주·영덕·울진 등 동해안 연결

도로

  • 경부고속도로
  • 중앙고속도로
  • 중부내륙고속도로
  • 당진영덕고속도로
  • 새만금포항고속도로
  • 상주영천고속도로
  • 대구포항고속도로
  • 주요 국도 및 지방도

항공·항만

  • 포항경주공항: 포항·경주권 항공교통 담당
  • 대구국제공항: 경북 중남부지역에서 이용하는 주요 항공거점
  • 울릉공항: 울릉도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교통 인프라
  • 포항영일만항: 경북 동해안의 산업·수출입 물류 거점
  • 울진·영덕 연안항: 수산업과 해양관광 지원

교통 과제

  • 대구와 구미·경산·영천·칠곡을 연결하는 광역교통 강화
  • 포항·경주와 대구권 접근성 개선
  • 경북 북부지역의 수도권 철도 접근성 향상
  • 동해안 철도·도로망 확충
  • 포항영일만항과 산업단지 물류망 강화
  • 울릉공항과 해상교통을 연계한 울릉도 접근성 개선
  • 농촌지역 수요응답형 교통 확대

경북 교통의 핵심은 대구광역권과 경북 주요 산업도시를 연결하는 광역교통망과 동해안·북부권의 접근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입니다.

 

 

 

 


5. 경상북도의 미래와 도전 과제

경상북도의 가장 큰 산업적 강점은 기존의 대규모 제조업 기반을 활용해 첨단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포항의 철강산업을 이차전지·수소·첨단소재산업으로 확대하고, 구미의 전자산업을 반도체·AI·방산산업으로 고도화하며, 경주·울진의 원자력 기반을 차세대 원전과 SMR 산업으로 연결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안동의 바이오·백신산업과 경북의 농업·관광자원을 결합하면 제조업뿐 아니라 바이오·농생명·관광까지 포함하는 다양한 산업구조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주요 도전 과제

  1. 첨단산업 육성
    • 반도체·이차전지·AI·로봇·첨단소재 산업 확대
  2. 철강산업 고도화
    • 포항 철강산업의 저탄소·고부가가치 소재산업 전환
  3. 원자력·에너지산업 육성
    • 경주·울진의 원전산업과 SMR·수소산업 연계
  4. 바이오산업 확대
    • 안동 백신산업을 중심으로 바이오·의약 산업생태계 강화
  5. 농업 고도화
    • 스마트팜·농업로봇·푸드테크·농식품 수출 확대
  6. 광역교통망 구축
    • 대구와 경북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철도·도로망 강화
  7. 인구감소 대응
    • 북부·농촌지역 정주환경 개선과 청년 일자리 확대
  8. 관광산업 고도화
    • 신라·유교문화와 동해안·백두대간·울릉도를 연결한 체류형 관광 확대

미래 비전

  • 포항 중심의 이차전지·첨단소재 산업거점
  • 구미 중심의 반도체·전자·방산 첨단산업거점
  • 경주·울진 중심의 원자력·SMR 에너지산업거점
  • 안동 중심의 백신·바이오산업거점
  • 경산·영천·경주를 연결하는 미래모빌리티 산업권
  • 스마트농업과 푸드테크 중심의 농생명산업지역
  • 경주·안동·동해안·울릉도를 연결하는 국제 관광권

경상북도는 철강과 전자산업으로 성장해 온 전통적인 제조업 지역에서 반도체·이차전지·원자력·바이오·첨단소재 중심의 미래 산업지역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포항의 철강·이차전지 → 구미의 전자·반도체 → 경산·영천의 자동차부품 → 경주의 원자력·미래차 → 안동의 바이오·백신 → 울진의 원자력·에너지를 연결한다면 산업별 특화도시가 연계되는 대규모 산업벨트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핵심은 이러한 산업 성장이 포항·구미 등 일부 산업도시에 머물지 않고 북부권과 농촌지역까지 확산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6. 경상북도의 권역별 특성

경상북도는 면적이 넓고 도시가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지역별 산업과 생활권의 특성이 뚜렷합니다.

  • 포항권: 철강·이차전지·첨단소재·수소·해양산업
  • 구미권: 반도체·전자·디스플레이·방산
  • 경주권: 원자력·자동차부품·역사문화관광
  • 경산권: 대학·연구개발·ICT·자동차부품·대구 생활권
  • 김천권: 혁신도시·교통·물류·자동차부품
  • 안동·예천권: 도청·행정·바이오·백신·문화관광
  • 영주·봉화권: 산림·농업·첨단소재·백두대간 관광
  • 상주·문경권: 스마트농업·농식품·스포츠·관광
  • 영천·청도권: 자동차부품·농식품·대구권 연계
  • 영덕·울진권: 원자력·에너지·수산업·해양관광
  • 칠곡·성주·고령권: 제조업·물류·농업·대구 산업권 연계
  • 울릉권: 해양관광·수산업·독도·섬 관광

이러한 구조를 활용하면 포항-경주 동해안 산업축, 구미-김천 서부 첨단산업축, 경산-영천 남부 자동차산업축, 안동-예천 북부 행정·바이오축 등 여러 성장축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7. 경상북도의 주요 관광지

경상북도는 신라문화와 유교문화, 백두대간과 동해안, 울릉도·독도까지 역사·문화·자연 관광자원을 폭넓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 경주: 불국사, 석굴암,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
  • 안동: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 포항: 호미곶, 스페이스워크, 영일대해수욕장
  • 문경: 문경새재, 문경관광사격장·레저관광
  • 영주: 부석사, 소수서원
  • 울진: 죽변·후포 해안, 금강송숲, 왕피천
  • 영덕: 강구항, 블루로드, 대게 관광
  • 청송: 주왕산국립공원, 주산지
  • 울릉: 울릉도·독도, 나리분지
  • 상주: 경천대, 낙동강 관광
  • 고령: 대가야 역사문화유적
  • 성주: 가야산·세종대왕자태실

경북 관광의 강점은 경주의 신라문화 → 포항·영덕·울진 동해안 → 울릉도·독도, 그리고 안동의 유교문화 → 영주 → 문경 → 백두대간으로 이어지는 서로 다른 관광축을 갖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를 철도·도로망과 연계하면 단순 당일관광을 넘어 여러 도시를 연결하는 체류형 광역관광권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8. 경상북도의 핵심 프로젝트와 신성장 산업

경상북도의 미래산업 전략은 기존 산업도시가 보유한 제조업 기반을 활용해 새로운 산업을 추가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요 성장축

  • 포항 이차전지 산업
    • 배터리 소재·재활용·연구개발 생태계 확대
  • 구미 반도체 산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집적 강화
  • 구미 방위산업
    • 기존 전자·기계산업과 방산기업 연계
  • 경주 SMR·원자력 산업
    • 원전산업과 차세대 원자로 연구개발 연계
  • 울진 원자력·수소 산업
    • 원자력을 활용한 청정수소 등 에너지산업 육성
  • 안동 바이오·백신 산업
    • 백신 생산·연구개발·기업 유치 확대
  • 경산·영천 미래모빌리티
    • 자동차부품 기업의 전기차·자율주행 부품산업 전환
  • 스마트농업
    • AI·로봇·데이터를 활용한 농업 생산성 향상

경북의 산업전략은 새로운 산업도시를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기존 산업의 강점을 첨단산업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9. 경상북도의 장기 성장 과제

경상북도의 가장 큰 장기 과제는 산업 경쟁력과 인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것입니다.

첨단산업 투자가 늘더라도 청년층이 지역에 거주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인 지역 성장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기업 투자뿐 아니라 교육·주거·의료·문화·교통환경을 함께 개선해야 합니다.

핵심 과제

  • 산업구조 고도화
    • 철강·전자·자동차부품 산업의 첨단·친환경 전환
  • 청년 정착
    • 첨단산업 일자리와 주거·교육·문화환경 확대
  • 인구감소 대응
    • 북부권과 농촌지역의 의료·돌봄·교통 인프라 강화
  • 대구·경북 광역생활권 강화
    • 행정구역과 관계없이 실제 통근·교육·의료 생활권 연결
  • 동해안 발전
    •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의 산업·에너지·관광 연계
  • 북부권 발전
    • 안동·예천·영주 등을 행정·바이오·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
  • 탄소중립 산업 전환
    • 철강·자동차·에너지산업의 저탄소화
  • 관광 체류시간 확대
    • 경주·안동 중심 관광에서 동해안·북부권·울릉도까지 연결

경상북도의 장기적인 경쟁력은 결국 포항·구미의 산업 경쟁력, 경주·울진의 에너지산업, 안동의 바이오산업, 경북 전역의 농업·문화·관광자원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얼마나 효과적으로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경북은 이미 철강·전자·자동차부품 등 강력한 제조업 기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반도체·이차전지·SMR·수소·바이오·AI 등 미래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향후 지역경제 성장의 중요한 축이 될 것입니다.

 

 

 

 


참고 자료

  • 경상북도 공식 홈페이지
  • 경상북도 통계포털
  • KOSIS 국가통계포털
  • 국가철도공단
  • 한국공항공사
  • 포항영일만항 관련 자료
  • 경상북도 산업·투자유치 정책자료
  • 경상북도 문화관광
  • 포항·구미·경주·안동 등 시·군 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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