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수

경남 시군별 인구수 2026년 9월: 18개 시군 순위와 중복 합산 주의점

aptnow1 2026. 10. 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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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경남 주민등록 인구는 3,190,549명입니다. 18개 시·군 중 창원시 984,721명, 김해시 533,161명, 양산시 360,962명 순으로 많습니다. 세 지역을 합하면 경남 전체의 58.89%입니다. 표를 내려받을 때 창원시와 소속 구가 함께 표시될 수 있어, 중복 합산을 피하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경남 인구 상위 10개 시·군 비교입니다. 창원시와 소속 5개 구를 중복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행정안전부, 2026년 8·9월. APT NOW 직접 계산·제작.

경남 18개 시·군 인구 순위

9월 말 인구가 많은 순서입니다. 창원시의 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진해구는 창원시 인구에 포함돼 있으므로 아래 시군 순위에 별도 행으로 더하지 않았습니다.

순위 지역 9월 인구(명) 8월 대비(명) 9월 세대수
1 창원시 984,721 -292 464,666
2 김해시 533,161 +307 241,755
3 양산시 360,962 -82 167,332
4 진주시 333,850 -167 163,600
5 거제시 228,629 -145 107,474
6 통영시 115,838 -137 59,541
7 사천시 107,862 +66 56,746
8 밀양시 98,171 -134 54,294
9 거창군 58,712 -25 31,402
10 함안군 56,522 -133 29,859
11 창녕군 54,046 -127 31,595
12 고성군 46,662 -50 26,429
13 남해군 41,032 -41 23,176
14 하동군 39,524 -41 23,265
15 합천군 38,693 -39 23,398
16 함양군 35,036 -38 20,168
17 산청군 32,608 -20 19,603
18 의령군 24,520 +2 14,905

창원·김해·양산에 약 58.89%가 등록돼 있습니다

창원시는 경남 전체의 30.86%, 김해시는 16.71%, 양산시는 11.31%를 차지합니다. 세 지역 합계는 1,878,844명입니다. 이 비중은 경남에 주민등록된 사람 중 세 시에 등록된 비중이지, 일자리·상권 매출·부동산 거래 비중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시·군은 면적과 도시 구조가 다릅니다. 인구 순위가 낮은 군이 인구밀도도 반드시 낮다고 할 수는 없으며, 넓은 시의 생활권을 하나로 취급하는 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 규모를 확인한 뒤 관심 지역을 읍면동으로 나누어 보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9월 인구 증가 지역은 김해·사천·의령

18개 시·군 중 인구가 늘어난 곳은 사천시 +66명, 김해시 +307명, 의령군 +2명입니다. 나머지 15곳은 감소했습니다. 경남 전체의 전월 대비 감소 인원은 1,096명이며, 이 합계에는 증가 지역의 숫자도 모두 반영돼 있습니다.

창원시는 인구가 292명 줄었지만 세대수는 111세대 늘었고, 양산시도 인구 -82명·세대수 +120세대였습니다. 경남 전체로는 인구가 줄면서 세대수는 +302세대 늘었습니다. 사람 수의 변화와 주민등록 세대 수의 변화를 따로 봐야 하는 사례입니다.

엑셀에서 창원시가 두 번 더해지는 실수

행정안전부 조회 화면에는 경상남도 합계, 창원시, 창원시의 5개 구, 다른 시·군이 같은 표에 함께 나타납니다. 숫자가 있는 행을 모두 더하면 창원시 전체와 각 구의 인구를 중복해서 더하게 됩니다. 시군 비교에서는 창원시 행을 사용하고 그 아래 구 행은 제외해야 합니다.

만들려는 합계 포함할 행 제외할 행
경남 시군 합계 18개 시·군 경상남도 총계와 창원시 소속 구
창원시 구별 합계 창원시 5개 구 창원시 총계
경남 전체 값 확인 경상남도 총계 한 행 하위 행의 재합산 불필요

APT NOW는 이번 표의 18개 시·군 인구를 합해 3,190,549명과 일치하는지 확인했고, 같은 방식으로 8월 합계와 9월 세대수도 검산했습니다. 통계를 다시 만들 때는 이 검산 과정을 남겨 두면 지역 행이 빠졌거나 두 번 포함됐는지 찾기 쉽습니다.

생활권 비교에 적용할 때의 한계

김해의 한 달 인구 증가가 모든 주택 유형의 수요 증가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주민등록 인구는 외국인을 포함하지 않으므로, 외국인 거주가 중요한 지역을 비교할 때는 등록외국인 통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통근·통학 생활권 역시 시·군 경계를 넘을 수 있으므로 등록된 거주지와 낮 시간 활동 지역을 구분해서 보세요.

자료 기준·계산 방법과 원문 확인

자료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의 「행정동별 주민등록 인구 및 세대현황」에서 2026년 8월·9월, 등록구분 ‘전체’로 조회했습니다. 주민등록 인구에는 거주자·거주불명자·재외국민이 포함되며 외국인은 제외됩니다. 행정구역 명칭과 경계는 해당 통계의 기준월을 따릅니다. 확인일은 2026년 10월 26일입니다.

APT NOW가 원자료를 재정리하고 증감·비중을 직접 계산했습니다. 증감=9월−8월, 증감률=(9월−8월)÷8월×100, 지역 비중=지역 인구÷전체 인구×100입니다. 비율은 반올림해 합계가 100%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두 달 비교는 장기 추세나 증감 원인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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