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인구수(경남)·경제·교통 총정리 - 2026.09

경상남도 인구·경제·교통 총정리|기계·방산·조선·우주항공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동부 산업 거점
경상남도는 대한민국 남동부에 위치한 대표적인 제조업 중심 지역으로, 창원·김해·양산·진주·거제 등 여러 산업도시가 분산되어 있는 다핵형 경제권입니다.
창원을 중심으로 기계·자동차부품·방위산업이 발달했으며, 거제는 세계적인 조선산업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진주·사천은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김해·양산은 부산·울산과 연결되는 제조업·물류·생활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해안의 수려한 해양관광자원과 지리산·낙동강 등 자연환경, 농수산업 기반까지 갖추고 있어 제조업과 관광·농수산업이 함께 발달한 지역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기존 기계·조선·자동차 산업에 방산·우주항공·SMR·수소·미래모빌리티·첨단소재 등을 결합하면서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경상남도의 지역 개요, 경제 구조, 인구 변화, 교통 인프라와 미래 성장 전략을 정리합니다.

1. 경상남도의 개요
경상남도는 대한민국 남동부에 위치하며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와 인접하고 남쪽으로는 남해와 접해 있습니다.
도청 소재지는 창원시이며, 창원은 경남 최대의 행정·산업 중심도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창원·진주·통영·사천·김해·밀양·거제·양산의 8개 시와 의령·함안·창녕·고성·남해·하동·산청·함양·거창·합천의 10개 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특징
- 행정구역: 8개 시, 10개 군
- 면적: 약 10,540㎢
- 인구: 약 320만 명 규모
- 도청 소재지: 창원시
- 주요 도시: 창원, 김해, 양산, 진주, 거제
- 주요 산업거점: 창원, 거제, 사천, 진주, 김해, 양산
- 핵심 산업: 기계, 방산, 조선, 우주항공, 자동차부품, 원자력, 수소
- 해양 기반: 거제·통영·고성·사천·남해·하동을 연결하는 남해안
권역별 특성
- 창원권: 기계·방산·원자력·자동차부품·스마트제조 중심
- 김해권: 기계·자동차부품·의생명·물류·부산 생활권
- 양산권: 의료·바이오·기계·물류·부산·울산 생활권
- 진주권: 행정·교육·혁신도시·우주항공·바이오 중심
- 사천권: 항공기·우주항공·방산·항공부품산업 중심
- 거제권: 조선·해양플랜트·친환경선박·해양관광 중심
- 통영·고성권: 조선·수산업·해양관광·에너지산업 중심
- 밀양권: 나노융합·농식품·물류·부산·대구권 연계
- 함안·창녕권: 기계·자동차부품·농업·물류 중심
- 남해·하동권: 해양관광·수산업·에너지·농업 중심
- 산청·함양·거창·합천권: 농업·산림·항노화·관광산업 중심
경상남도는 동부의 대도시 연계 산업권, 중부의 기계·방산 산업권, 서부의 우주항공 산업권, 남해안의 조선·해양산업권, 서북부의 농업·관광권이 공존하는 복합 경제지역입니다.

2. 경상남도의 경제력
경상남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조업 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계·전기전자·자동차부품·방위산업이 발달했으며, 거제에는 세계적인 규모의 조선산업 생산기지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천과 진주를 중심으로는 항공기와 항공부품 산업이 성장해 왔으며, 우주항공청 출범을 계기로 우주항공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주요 경제 특징
- 경제 규모: 전국 상위권의 지역내총생산
- 산업 구조: 제조업 비중이 높은 수출형 지역경제
- 주요 산업: 기계, 조선, 방산, 자동차부품, 항공, 전기전자
- 미래 산업: 우주항공, SMR, 수소, 친환경선박, 미래모빌리티, 첨단소재
- 주요 산업도시: 창원, 거제, 사천, 김해, 양산, 진주
대표 산업
- 기계산업: 창원을 중심으로 공작기계·산업기계·전기장비 등 제조업 집적
- 방위산업: 창원·사천을 중심으로 지상·항공 방산산업과 관련 기업 집적
- 조선산업: 거제를 중심으로 대형 선박·LNG선·친환경선박·해양플랜트 생산
- 우주항공산업: 사천·진주를 중심으로 항공기·부품·위성·우주산업 생태계 육성
- 자동차부품 산업: 창원·김해·양산·함안 등에 관련 제조기업 집적
- 원자력 산업: 창원을 중심으로 원전 주기기·부품과 차세대 원전산업 기반 보유
- 의생명·바이오 산업: 김해·양산·진주 등을 중심으로 의료·바이오산업 육성
- 농수산·식품산업: 남해안 수산물과 서부경남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산업
- 관광산업: 거제·통영·남해·하동·지리산 등을 활용한 해양·자연관광
경남 경제의 핵심은 기존의 창원 기계산업 + 거제 조선산업 중심 구조를 방산·우주항공·SMR·친환경선박·미래모빌리티 등으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특히 기계·금속·정밀가공 등 기존 제조업 기반이 강하기 때문에 새로운 첨단산업이 기존 지역기업과 연결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경상남도의 인구 구조와 과제
경상남도의 인구는 약 320만 명 규모로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비교적 큰 인구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전체 인구는 감소하고 있으며 창원·김해·양산 등 동부와 중부 도시지역에 인구가 집중되는 반면, 서북부 군 지역에서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과 인접한 김해·양산은 부산광역권과 사실상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창원 역시 김해·부산과 경제·교통적으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구 흐름의 특징
- 창원·김해·양산 등 동부·중부 도시지역 인구 집중
- 김해·양산과 부산 사이 광역생활권 확대
- 진주를 중심으로 서부경남 생활권 형성
- 거제·사천 등 산업도시의 산업경기에 따른 인구 변화
- 서북부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
- 청년층의 수도권·부산권 유출
-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외국인 근로자 증가
주요 과제
- 청년층 유출
- 방산·우주항공·조선·미래모빌리티 등 고부가가치 일자리 확대
- 농촌지역 고령화
- 의료·돌봄·교통 등 생활서비스 강화
- 지역 간 인구 격차
- 창원·김해·양산 등 도시지역과 서북부 군 지역 간 격차 완화
- 산업인력 확보
- 조선·기계·항공산업의 전문기술인력 확보와 정착 지원
- 생활인구 확대
- 남해안 관광·귀농귀촌·워케이션 등을 활용한 체류인구 확대
- 광역생활권 구축
- 부산·울산과 연결되는 동부경남 및 진주 중심 서부경남 교통·생활권 강화
경남은 창원 한 곳에 모든 기능이 집중된 구조보다는 창원·김해·양산·진주·거제·사천 등 여러 도시가 각자의 산업과 생활권을 형성하는 다핵형 지역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 년도 | 월 | 인구수 | 전월비 (+, -) |
| 2026 | 8 | 3,191,645 | -2,097 |
| 2026 | 7 | 3,193,742 | -1,609 |
| 2026 | 6 | 3,195,351 | -1,281 |
| 2026 | 5 | 3,196,632 | -1,227 |
| 2026 | 4 | 3,197,859 | -928 |
| 2026 | 3 | 3,198,787 | -2,602 |
| 2026 | 2 | 3,201,389 | -4,398 |
| 2026 | 1 | 3,205,787 | -1,596 |
| 2025 | 12 | 3,207,383 | -1,477 |
| 2025 | 11 | 3,208,860 | -993 |
| 2025 | 10 | 3,209,853 | -572 |
| 2025 | 9 | 3,210,425 | - |
| 년도 | 월 | 구 | 인구수 |
| 2026 | 8 | 창원시 | 985,013 |
| 2026 | 8 | 김해시 | 532,854 |
| 2026 | 8 | 양산시 | 361,044 |
| 2026 | 8 | 진주시 | 334,017 |
| 2026 | 8 | 거제시 | 228,774 |
| 2026 | 8 | 통영시 | 115,975 |
| 2026 | 8 | 사천시 | 107,796 |
| 2026 | 8 | 밀양시 | 98,305 |
| 2026 | 8 | 거창군 | 58,737 |
| 2026 | 8 | 함안군 | 56,655 |
| 2026 | 8 | 창녕군 | 54,173 |
| 2026 | 8 | 고성군 | 46,712 |
| 2026 | 8 | 남해군 | 41,073 |
| 2026 | 8 | 하동군 | 39,565 |
| 2026 | 8 | 합천군 | 38,732 |
| 2026 | 8 | 함양군 | 35,074 |
| 2026 | 8 | 산청군 | 32,628 |
| 2026 | 8 | 의령군 | 24,518 |

4. 경상남도의 교통과 도시 인프라
경상남도는 부산·울산·대구와 인접하고 있으며 경부축과 남해안축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지역입니다.
동부경남은 부산과 철도·도로망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창원·진주를 중심으로 남해안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교통망도 구축되어 있습니다.
향후에는 부산·울산·경남 광역교통과 남부내륙철도 등 새로운 철도망 구축이 지역 교통체계 변화의 핵심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철도
- 창원중앙역: 창원권의 주요 KTX 철도 거점
- 진주역: 서부경남의 주요 철도 거점
- 밀양역: 경부선과 경전선을 연결하는 철도교통 거점
- 진영역: 김해·창원권 철도교통 담당
- 경전선: 밀양·김해·창원·진주를 연결하는 경남의 핵심 철도축
-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산과 김해·창원권을 연결하는 광역철도축
- 남부내륙철도: 김천과 진주·거제를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 추진
도로
- 남해고속도로
- 중부내륙고속도로
- 중앙고속도로
- 통영대전고속도로
-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 부산울산고속도로 연계망
- 주요 국도 및 지방도
항공·항만
- 김해국제공항: 동부경남의 주요 국내·국제 항공거점
- 사천공항: 진주·사천 등 서부경남 항공교통 담당
- 부산항 신항: 창원 진해구와 부산 강서구에 걸쳐 조성된 대규모 국제물류항만
- 마산항: 창원권 산업물류와 자동차·기계제품 수출입 지원
- 통영항: 남해안 해상교통·수산·관광 거점
- 거제지역 항만: 조선산업과 해양물류 지원
교통 과제
- 부산·김해·양산·창원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강화
- 창원과 진주·사천의 접근성 개선
- 진주·거제를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
- 가덕도신공항과 경남 산업도시 간 접근성 강화
- 부산항 신항과 경남 산업단지 물류망 개선
- 남해안 관광도시 간 도로·철도 연결 강화
- 농촌지역 수요응답형 교통 확대
경남 교통의 핵심은 부산·울산과 연결되는 동부 광역교통망과 창원·진주·사천·거제를 연결하는 경남 내부 교통망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입니다.

5. 경상남도의 미래와 도전 과제
경상남도의 가장 큰 경쟁력은 기계·조선·항공 등 기존 제조업 기반을 미래 첨단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창원의 기계산업은 방산·원자력·로봇·스마트제조 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고, 거제의 조선산업은 LNG선·암모니아선·수소선박 등 친환경·고부가가치 선박산업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사천·진주는 기존 항공산업과 우주항공청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도전 과제
- 우주항공산업 육성
- 사천·진주를 중심으로 항공기·위성·발사체·우주산업 생태계 확대
- 방위산업 고도화
- 창원·사천의 기계·전자·항공산업과 방산기업 연계
- 조선산업 고도화
- 친환경·스마트선박과 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산업 확대
- 원자력·SMR 산업 육성
- 창원의 원전 기자재 산업을 차세대 원전·SMR 산업으로 확대
- 스마트 제조업 전환
- AI·로봇·디지털트윈 등을 활용한 기존 제조업 생산성 향상
- 광역교통망 구축
- 부산·울산·경남과 서부경남을 연결하는 철도·도로망 강화
- 인구감소 대응
- 농촌지역 정주환경 개선과 청년 일자리 확대
- 남해안 관광산업 육성
- 거제·통영·고성·사천·남해·하동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 확대
미래 비전
- 창원 중심의 방산·원자력·첨단기계 산업거점
- 사천·진주 중심의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 거점
- 거제 중심의 세계적인 친환경·고부가가치 조선산업 거점
- 김해·양산 중심의 미래모빌리티·의생명·물류산업권
- 남해안 중심의 해양관광·수산·해양산업권
- 서부경남 중심의 스마트농업·바이오·항노화산업권
경상남도는 기계·조선·자동차부품 등 전통적인 제조업 지역에서 방산·우주항공·SMR·친환경선박·AI 제조업 중심의 첨단산업지역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창원의 기계·방산·원자력 → 김해·양산의 자동차부품·의생명 → 거제의 조선 → 진주·사천의 우주항공 → 남해안의 해양관광·수산업을 연결하면 산업별 특화도시가 연계되는 대규모 경제권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6. 경상남도의 권역별 특성
경상남도는 하나의 중심도시보다 여러 산업도시가 각각의 역할을 담당하는 다핵형 구조가 특징입니다.
- 창원권: 기계·방산·원자력·자동차부품·스마트제조
- 김해권: 기계·자동차부품·의생명·물류·부산 생활권
- 양산권: 의료·바이오·물류·부산·울산 광역생활권
- 진주권: 행정·교육·혁신도시·우주항공·바이오
- 사천권: 항공기·우주항공·방산·항공부품
- 거제권: 조선·해양플랜트·친환경선박·해양관광
- 통영·고성권: 조선·수산업·해양관광
- 밀양권: 나노융합·농식품·물류
- 함안·창녕권: 기계·자동차부품·농업·물류
- 남해·하동권: 관광·수산업·에너지·농업
- 산청·함양권: 지리산 관광·항노화·농업·산림
- 거창·합천권: 농업·식품·관광·내륙교통
이러한 구조를 활용하면 창원-김해-양산 동부 첨단제조축, 진주-사천 우주항공축, 거제-통영-고성 조선·해양축, 남해-하동 남해안 관광축 등 여러 성장축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7. 경상남도의 주요 관광지
경상남도는 남해안의 섬과 바다, 지리산과 낙동강, 역사문화유산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창원: 진해군항제, 여좌천, 진해루
- 통영: 동피랑, 미륵산, 한려수도, 욕지도
- 거제: 바람의 언덕, 외도 보타니아, 해금강
- 남해: 독일마을, 다랭이마을, 금산·보리암
- 진주: 진주성, 남강, 진주남강유등축제
- 사천: 사천바다케이블카, 삼천포대교
- 김해: 수로왕릉, 대성동고분군, 가야문화유적
- 양산: 통도사
- 밀양: 영남루, 위양지
- 합천: 해인사, 합천영상테마파크
- 산청: 지리산, 동의보감촌
- 하동: 화개장터, 쌍계사, 섬진강·차밭
- 함양: 상림공원, 지리산
- 고성: 공룡박물관·상족암
경남 관광의 가장 큰 강점은 부산과 가까운 동부권 → 창원·진해 → 거제·통영 → 고성·사천 → 남해·하동으로 이어지는 긴 남해안 관광벨트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진주·김해의 역사문화와 산청·함양·합천의 지리산·내륙관광을 결합하면 해양관광과 산악·문화관광을 동시에 갖춘 광역 관광권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8. 경상남도의 핵심 프로젝트와 신성장 산업
경남의 미래산업 전략은 기존 제조업의 강점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를 첨단산업으로 고도화하는 방향에 가깝습니다.
주요 성장축
- 사천·진주 우주항공산업
- 우주항공청과 항공기업·연구기관을 연계한 산업생태계 확대
- 창원 방위산업
- 기계·정밀가공·전자기술을 활용한 방산산업 경쟁력 강화
- 창원 원자력·SMR 산업
- 기존 원전 기자재 공급망을 활용한 차세대 원전산업 육성
- 거제 친환경 조선산업
- LNG·메탄올·암모니아 등 친환경 연료 선박과 스마트선박 기술 확대
- 김해·양산 미래모빌리티
- 자동차부품기업의 전기차·전동화 부품산업 전환
- 밀양 나노융합산업
- 나노소재·부품·첨단 제조기술 산업화
- 스마트 제조
- AI·로봇·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중소·중견 제조기업 생산혁신
- 스마트농업·수산업
- 농업 자동화와 스마트양식·수산식품산업 확대
경남은 기계·금속·조선·항공 등 실제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 공급망이 이미 잘 구축되어 있다는 점이 미래산업 전환에서 중요한 경쟁력입니다.

9. 경상남도의 장기 성장 과제
경상남도의 장기적인 과제는 제조업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산업구조와 인구구조 변화에 동시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특히 조선·기계·자동차부품과 같은 기존 산업이 친환경·디지털 산업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지역 중소기업이 새로운 공급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 과제
- 산업구조 고도화
- 기계·조선·자동차부품 산업의 첨단·친환경 전환
-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구축
- 사천·진주에 기업·연구기관·전문인력 집적
- 청년 정착
- 고부가가치 일자리와 주거·교육·문화환경 확대
- 인구감소 대응
- 서부·농촌지역 의료·돌봄·교통 인프라 강화
- 부산·울산·경남 광역생활권 강화
- 행정구역을 넘어 통근·교육·의료·산업을 연결
- 남해안 발전
- 조선·항공·항만·수산·관광산업을 하나의 남해안 경제축으로 연계
- 제조업 탄소중립
- 친환경선박·수소·전기차·저탄소 생산공정 확대
- 관광 체류시간 확대
- 거제·통영 중심 관광에서 남해·하동·진주·지리산까지 연계
경상남도의 장기적인 경쟁력은 결국 창원의 기계·방산·원자력, 거제의 조선, 사천·진주의 우주항공, 김해·양산의 제조·의생명, 남해안의 관광·수산업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하나의 경제권으로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경남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의 조선·기계·항공 제조기반과 수많은 부품·소재기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방산·우주항공·SMR·친환경선박·미래모빌리티·AI 제조업으로 전환하면서 부산·울산과의 광역경제권까지 활용하는 것이 향후 경남 성장의 중요한 축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