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31개 시군의 증가·감소와 1년 변화
13개월 공식 통계를 재계산해 전체 순증가와 지역별 차이를 비교합니다. 표·직접 만든 도표·CSV를 제공합니다.
APT NOW는 지역별 인구·세대수와 주거 생활정보를 정리합니다. 통계의 기준월·범위·계산식을 확인하고, 전체 합계에서 놓치기 쉬운 지역별 차이를 살펴보세요.
13개월 공식 통계를 재계산해 전체 순증가와 지역별 차이를 비교합니다. 표·직접 만든 도표·CSV를 제공합니다.
26개 읍면동의 규모와 1년 흐름을 정리하고 분동을 인구 급증으로 오해하기 쉬운 지점을 짚었습니다.
2025년 10월~2026년 10월의 흐름과 동네별 연간·월간 변화를 구분한 분석입니다.
원자료를 내려받아 증감·증감률을 계산하고 합계를 검산하는 순서를 안내합니다.
K-apt에서 발생월·항목·면적을 맞춰 확인할 때 필요한 비교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그림 설명: 가상 전기 사용량 예시입니다. 300kWh/30일과 310kWh/31일은 일평균 10kWh로 같고, 465kWh/31일은 15kWh입니다.
지난달보다 전기나 난방 사용량이 늘었을 때, 생활 습관이 나빠졌다고 판단하기 전에 검침 기간을 확인해 보세요. 30일 사용한 양과 31일 사용한 양은 하루 차이만으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평균은 이 기간 차이를 먼저 걷어내는 계산입니다. 다만 일평균이 같다고 요금이나 에너지 효율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작성일: 2026년 11월 5일. 아래 수치는 계산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사례이며 실제 세대의 요금·검침 자료가 아닙니다.
| 항목 | 기록 예시 | 주의할 점 |
| 검침·사용 기간 | 고지서에 적힌 시작·종료일 | 청구월만 보고 달력의 일수를 넣지 않기 |
| 검침일수 | 30일 또는 31일 | 제공자가 표시한 기간 산정 기준 우선 |
| 사용량과 단위 | 300kWh, 난방 0.8Gcal 등 | 금액·계량기 지침·사용량을 혼동하지 않기 |
전기와 수도, 난방은 같은 고지서 안에 있어도 검침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각 항목의 기간을 따로 적으세요. 종료일에서 시작일을 뺄 때 양 끝 날짜를 포함하는지 임의로 정하지 말고, 고지서에 표시된 사용일수나 공급기관의 안내를 기준으로 맞춰야 합니다.
계량기 숫자가 누적 지침이라면 그 자체가 해당 월 사용량은 아닐 수 있습니다. 전·당월 지침의 차이와 배율·환산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하면 고지서의 확정 사용량을 출발점으로 삼으세요. 난방 단위가 다르면 일수로 나누기 전에 단위부터 맞춰야 합니다.
| 가상 기간 | 총사용량 | 검침일수 | 일평균 |
| A | 300kWh | 30일 | 10kWh/일 |
| B | 310kWh | 31일 | 10kWh/일 |
| C | 465kWh | 31일 | 15kWh/일 |
계산식은 일평균 사용량=총사용량÷사용일수입니다. A에서 B로 총사용량은 약 3.33% 증가했지만 일평균은 같습니다. B에서 C는 기간이 같고 일평균도 50% 증가했습니다. 이 둘을 구분하면 단순한 일수 차이인지, 하루 소비 강도도 달라졌는지 질문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일평균 변화를 백분율로 구하려면 (현재 일평균÷이전 일평균−1)×100을 사용합니다. 이전 사용량이나 일평균이 0이면 이 증가율 계산은 할 수 없습니다. 이때는 증가한 사용량과 사용 조건을 별도로 설명해야 합니다.
B의 31일 사용량 310kWh를 30일 기준으로 나타내면 310÷31×30=300kWh입니다. C는 465÷31×30=450kWh입니다. 이런 환산은 비교 편의를 위한 계산이며 공급기관이 청구한 실제 사용량을 수정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표에는 ‘실제 31일 310kWh, 30일 환산 300kWh’처럼 둘을 나누어 적으세요.
| 엑셀 열 | 입력 또는 수식 | 표시 단위 |
| B2 | 총사용량 입력 | kWh 등 |
| C2 | 사용일수 입력 | 일 |
| D2 | =B2/C2 | kWh/일 등 |
| E2 | =D2*30 | 30일 환산 사용량 |
가정에 두 사람이 사는지 네 사람이 사는지, 재택근무·장기 외출이 있었는지도 함께 기록하면 좋습니다. 다만 사람 수로 한 번 더 나눈 값이 주택의 효율을 증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냉장고처럼 사람이 없어도 계속 작동하는 기기의 사용도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요금, 구간별 단가, 계절·계약 조건, 정산과 기타 항목이 금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평균 사용량이 10% 줄었다는 이유로 최종 요금도 정확히 10% 줄 것이라고 예측하지 마세요. 요금의 원인을 확인하려면 해당 계약의 공식 요금표와 청구 세부내역을 따로 대조해야 합니다.
한국에너지공단 건물 에너지 모니터링 안내에서도 일평균을 이용한 예상 사용량을 참고 지표로 다룹니다. 이 글의 30일 환산 계산 역시 비교를 돕는 도구이며 가정용 요금 산정 공식이나 날씨 보정 모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계산·도표: APT NOW. 가상의 동일 조건 계산으로 기간 차이를 설명했으며, 실제 절약 성과·기기 고장·예상 청구액을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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