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31개 시군의 증가·감소와 1년 변화
13개월 공식 통계를 재계산해 전체 순증가와 지역별 차이를 비교합니다. 표·직접 만든 도표·CSV를 제공합니다.
APT NOW는 지역별 인구·세대수와 주거 생활정보를 정리합니다. 통계의 기준월·범위·계산식을 확인하고, 전체 합계에서 놓치기 쉬운 지역별 차이를 살펴보세요.
13개월 공식 통계를 재계산해 전체 순증가와 지역별 차이를 비교합니다. 표·직접 만든 도표·CSV를 제공합니다.
26개 읍면동의 규모와 1년 흐름을 정리하고 분동을 인구 급증으로 오해하기 쉬운 지점을 짚었습니다.
2025년 10월~2026년 10월의 흐름과 동네별 연간·월간 변화를 구분한 분석입니다.
원자료를 내려받아 증감·증감률을 계산하고 합계를 검산하는 순서를 안내합니다.
K-apt에서 발생월·항목·면적을 맞춰 확인할 때 필요한 비교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그림 설명: 가상 500세대 단지에 주차구획 650면이 있어도 차량 수·이용 시간·구역 조건이 다르면 체감 여유는 다릅니다. 실제 단지 주차 현황이나 법정 기준을 제시한 그림이 아닌 APT NOW 계산 예시입니다.
아파트 소개에서 세대당 주차대수가 1.3대라고 하면 모든 세대가 언제나 1.3대씩 주차할 수 있다는 뜻일까요? 총주차대수를 세대수로 나눈 평균 지표일 뿐, 각 세대에 배정된 권리나 특정 시간의 빈자리 수는 아닙니다. 같은 1.3대 단지도 실제 차량 수와 동별 접근성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이 글은 공개 단지정보를 비교하는 계산 방법을 다룹니다. A·B단지와 차량 수는 모두 가상입니다. 실제 단지의 등록 가능 대수·주차료·구획 사용 조건은 해당 단지의 관리규약과 주차 운영 안내를 확인해야 하며, 본문 숫자는 법정 설치 기준이 아닙니다.
기본 식은 총주차대수÷단지 세대수입니다. 500세대와 주차구획 650면이면 650÷500=1.3입니다. 여기서 분모를 동네 주민등록 세대수나 현재 입주한 일부 세대로 바꾸면 다른 지표가 됩니다. 주상복합·분리된 관리단지라면 주차구획과 세대수가 같은 범위를 가리키는지도 확인하세요.
| 가상 단지 | 단지 세대수 | 총주차대수 | 세대당 주차대수 |
| A | 500 | 650 | 1.30 |
| B | 1,000 | 1,300 | 1.30 |
A와 B의 평균은 같지만 구획 총수는 두 배 차이입니다. 총면수만 보거나 세대당 비율만 보는 것 중 하나로는 전체 조건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면수가 많다는 사실과 각 동에서 이용하기 편하다는 사실도 나눠서 확인해야 합니다.
공공데이터포털의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기본정보 설명에는 세대수, 총주차대수, 지상주차대수, 지하주차대수 등이 공개 항목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K-apt의 주소·단지명을 정확히 맞춘 뒤 기준 시점과 항목을 적어 비교하세요. 엑셀 추출본은 참조자료이며 이후 수정될 수 있다는 유의사항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기록할 항목 | 확인하는 이유 |
| 단지코드·주소 | 이름이 비슷한 다른 단지와 혼동 방지 |
| 세대수·주차대수의 범위 | 상가·인접 단지 등을 임의로 합산하지 않기 |
| 지상·지하 구획 | 접근 경로와 이용 조건을 따로 살피기 |
| 자료 기준일·수정 여부 | 서로 다른 시점의 숫자를 같은 현황으로 비교하지 않기 |
가상의 A단지에 특정 시점 차량이 600대, 총구획이 650면이면 단순 차이는 50면입니다. 그러나 이 값은 각 구획의 이용 자격·개방 여부·위치 등을 고려하지 않은 계산입니다. 어떤 동 앞에는 차량이 몰리고 다른 구역에는 자리가 남을 수 있습니다. 빈자리의 합계와 내가 이용할 수 있는 자리 수는 같은 정보가 아닙니다.
차량이 700대인 상황이면 단순 차이는 -50면으로 바뀝니다. 세대당 주차대수 1.3이라는 건물 지표는 그대로인데 차량 수만 바뀌어도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다만 등록 차량이 모두 동시에 주차한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실제 혼잡은 같은 요일·시간대의 관찰과 운영 자료가 필요합니다.
| 가상 상황 | 구획-동시 차량 | 해석 |
| 650면·동시 차량 600대 | +50 | 단순 총량의 차이이며 동별 빈자리 보장 아님 |
| 650면·동시 차량 700대 | -50 | 동일 시점 가정에서 구획보다 차량이 많음 |
| 650면·등록 차량 700대 | 직접 판단 불가 | 등록 차량과 동시 주차 차량은 다름 |
특정 용도로 표시된 구획이 총주차대수에 포함돼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총면수에 다시 더하면 중복 계산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해당 이용자가 실제로 쓰는 구획을 모두 ‘쓸 수 없는 자리’로 빼 버리는 것도 단지 전체 이용 조건을 왜곡합니다. 어떤 계산을 하려는지와 누구에게 이용 가능한 구역인지를 구분하세요.
구획 사용 자격·시간 제한·충전 조건은 현장 안내와 운영 규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임의로 특수 구획을 일반 차량의 대체 주차 공간으로 계산하지 마세요. 방문차량 등록, 이중주차 운영, 추가 차량 요금 역시 평균 주차대수만으로 알 수 없는 항목입니다.
“주차 편한가요?” 대신 “평일 밤에 주로 사용하는 동에서 지하주차장까지 연결되는지”, “입주자 차량 등록 조건과 방문차량 절차는 무엇인지”, “공개된 면수가 현재 운영 현황과 같은지”를 확인하면 비교가 구체적입니다. 특정 시간에 관찰했다면 날짜·요일·시간도 함께 기록하세요. 한 번의 방문으로 항상 같은 혼잡이라고 결론 내리지는 마세요.
주차 편의는 세대당 주차대수, 실제 이용 차량, 구역 배치와 운영 방식이 함께 만드는 결과입니다. 공개 숫자는 후보 단지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출발점으로 사용하고, 실제 이용 가능 조건은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apt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기본정보의 공개 항목·자료 유의사항
단지 세대수와 주민등록 세대수의 차이 · 관리비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기 · 전용·공급면적의 차이
작성·출처 확인: 2026년 11월 5일 · APT NOW. 자료 작성 기준과 오류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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